bhc 아웃백, 핵심상권에 제주아일랜드점 리로케이션 오픈

기사등록 2023/06/07 16:25:29

제주도 특산물 활용한 메뉴 출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제주아일랜드점. (사진=bh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제주아일랜드점. (사진=bh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bhc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지난 2일 '제주아일랜드점'을 리로케이션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아웃백 제주아일랜드점은 신제주와 구제주를 잇는 연북로에 위치한다.

제주도에서 가장 활발한 핵심상권인 연동과 마주하고 있다.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주택이 밀집해 신시가지가 형성된 곳이다.

또 제주도 정서가 느껴지는 돌담을 콘셉트로 삼은 외관이 특징이다. 내부면적은 약 904.7㎡(273.7평)에 총 288석을 갖췄다.

아웃백은 제주아일랜드점 리로케이션 오픈을 맞아 제주도 특산물인 한라봉·청귤을 활용한 사이드 메뉴·음료·드레싱을 출시했다.

제주 본연의 맛을 담은 '당근 맥앤치즈'와 한라봉과 청귤을 믹스한 '제주 스파클링', 청귤에 요거트 풍미를 더한 '청귤 드레싱'은 제주아일랜드점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bhc그룹 관계자는 "제주도민은 물론 휴가를 보내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장소인 만큼 제주도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아웃백의 특별한 서비스를 만들고자 더 오랜 준비 과정이 필요했다"며 "맛집이 즐비한 대표 상권에서도 제주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맛과 서비스 등 모든 점에서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bhc 아웃백, 핵심상권에 제주아일랜드점 리로케이션 오픈

기사등록 2023/06/07 16:25:2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