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 분천 산타마을 상가동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봉화군은 오는 12일까지 분천 산타마을 상가시설(요정의 집)에 대한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분천 산타마을 상가시설은 지역경기 활성화 및 다양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지난해 말 건립됐다.
휴게음식점 4동(각 전용 34.96㎡, 공용 14.80㎡), 소매점 4동(각 전용 22.5㎡, 공용 9.52㎡) 등 총 8동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와 유사한 내부구조이다.
입찰 참가자격은 개인 및 법인, 단체 등 누구나 가능하다.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공매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입찰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수차례 공개입찰을 거치면서 사용료가 당초 예정가격보다 약 40% 정도 인하된 상태이다.
운영자로 선정되면 사용허가일로부터 3년간 허가받은 시설에 대한 운영권을 가지며, 1회 연장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에 따르면 분천 산타마을 상가시설은 지역경기 활성화 및 다양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지난해 말 건립됐다.
휴게음식점 4동(각 전용 34.96㎡, 공용 14.80㎡), 소매점 4동(각 전용 22.5㎡, 공용 9.52㎡) 등 총 8동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와 유사한 내부구조이다.
입찰 참가자격은 개인 및 법인, 단체 등 누구나 가능하다.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공매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입찰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수차례 공개입찰을 거치면서 사용료가 당초 예정가격보다 약 40% 정도 인하된 상태이다.
운영자로 선정되면 사용허가일로부터 3년간 허가받은 시설에 대한 운영권을 가지며, 1회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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