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사업장 폐기물 배출자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사업장 폐기물 관리 역량을 강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신규시책으로 오는 31일 북구 지역에서 일일 300kg 이상 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장 및 처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장 폐기물 배출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한국폐기물협회 위촉위원, 한국환경공단 전문강사가 맡아 폐기물관리법 해석, 주요 위반사례 소개, 올바로시스템 안내 등을 할 예정이다.
◇북구, 회계업무 역량강화 실무교육
울산시 북구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회계담당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회계 찾아가는 현장교육' 사업 선정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회계지출·결산 분야 담당자 및 신규직원 등이 참석했다.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회계실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류건석 씨가 맡았다.
예산회계제도 일반,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관한 훈령, 지출 및 사례, 보조금 지출 일반, 이해충돌방지법 관련 사항, 회계감사 사례 등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북구보건소, 도담도담 부모 프로그램 운영
울산시 북구보건소는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업해 6월 8일과 15일 2차례 북구 공공산후조리원에서 도담도담 부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강사가 적절한 훈육법에 대해 강의해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느 부모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북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보건소 전화(052-241-81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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