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부티크

(사진=오데마 피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세계 3대 시계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는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가 서울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첫 부티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오데마 피게는 로얄 오크(Royal Oak)로 현재 유행하는 럭셔리 스포츠 시계의 인기를 열었다는 평을 받기도 한다.
프레드릭 레이스(Fredric Leys) 오데마피게 한국·일본 대표이사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개점한 우리의 첫 부티크는 글로벌 혁신과 트렌드·예술·문화 분야에서 힘차게 선두를 이끄는 핵심 시장인 서울에서 우리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오데마 피게 부티크의 면적은 143.94㎥로 해당 브랜드가 뿌리를 두고 있는 스위스 쥐라산맥에 착안해 내부 장식을 했다.
목재와 돌을 결합한 맞춤형 가구 등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방문객들을 위한 프라이빗 라운지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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