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중소기업 19곳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 도와

기사등록 2023/05/23 14:52:37

최종수정 2023/05/23 17:20:05

2019년부터 맞춤형 컨설팅 운영

[수원=뉴시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전경. (사진=경과원 제공) 2022.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전경. (사진=경과원 제공) 2022.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제과학진흥원은 2019년 7월부터 '경기도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19곳이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산업 분야에 도전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규제샌드박스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은 기업에 실증비용과 책임보험료 등 사업화 지원금을 최대 1억1500만 원까지 지원해주는 내용이다.

특히 경과원은 해당 사업을 통해 애매모호한 규제에 대한 신속 확인이나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유예 등을 신청하는 실증특례 신청을 도와주고 있다.

경과원은 2019년 7월부터 현재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19곳이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도록 도왔다.

경과원은 규제샌드박스 맞춤형 컨설팅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SOS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도내 중소벤처기업이 신산업 진출에 어려움이 없도록 규제샌드박스 맞춤형 컨설팅과 실증특례 승인기업의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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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중소기업 19곳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 도와

기사등록 2023/05/23 14:52:37 최초수정 2023/05/23 1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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