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몰트샵 프라이빗 에디션 NO.11 번사이드' 한정판 출시

프라이빗 에디션 NO.11 번사이드 (사진= 더 몰트샵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싱글몰트 위스키 전문샵인 더 몰트샵은 미국의 신진 아티스트 페이든 프리먼과의 컬래버레이션(협업)으로 생산한 '더 몰트샵 프라이빗 에디션 NO.11 번사이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더 몰트샵은 직접 테이스팅하고 엄선해 들여온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11번째 에디션이다.
'더 몰트샵 프라이빗 에디션 NO.11 번사이드'는 99% 발베니 위스키에 1% 글랜피딕 위스키를 섞었다.
국내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발베니 원액의 알코올 도수 53%의 고도수 위스키로 11년동안 숙성된 오크통에서 그대로 병입한 제품이다. 국내에 단 288병만 소량 제조해 한정 출시됐다. 가격은 26만1000원이다.
더 몰트샵은 직접 테이스팅하고 엄선해 들여온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11번째 에디션이다.
'더 몰트샵 프라이빗 에디션 NO.11 번사이드'는 99% 발베니 위스키에 1% 글랜피딕 위스키를 섞었다.
국내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발베니 원액의 알코올 도수 53%의 고도수 위스키로 11년동안 숙성된 오크통에서 그대로 병입한 제품이다. 국내에 단 288병만 소량 제조해 한정 출시됐다. 가격은 26만1000원이다.

프라이빗 에디션 NO.11 번사이드 론칭 행사 (사진= 더 몰트샵 제공)
이 위스키는 잔을 들면 진한 플로럴 향이 다가오고 뒤따르는 달콤한 바닐라 향, 입안에 담기는 순간 퍼지는 신선한 시트러스와 과일의 상큼함, 균형잡힌 꿀의 달콤함과 바닐라 향이 입안을 꽉 채워 긴 여운을 느끼게 해준다.
높은 도수에도 마시기 편하고 부드러운 풍미의 발베니만의 특성을 잘 살린 맛이 특징이다.
고급스런 검은색 케이스에 미국 신진 작가 페이든 프리먼의 작품이 감싸고 있다. 페이든 프리먼은 테네시주 시골에서 태어나, 미술은 전혀 배운적 없이 그리는 법을 스스로 터득한 아티스트다.
더 몰트샵은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전날 서울 한남동 몽키숄더 라운지 & 바에서 스페셜에디션 번사이드 론칭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나티보럼 3종은 파마나 지역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럼으로 2018년부터 각종 언론 및 단체로부터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나티보럼은 진한 카카오향과 고급스러운 달콤함이 입안에서 풍부하게 느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높은 도수에도 마시기 편하고 부드러운 풍미의 발베니만의 특성을 잘 살린 맛이 특징이다.
고급스런 검은색 케이스에 미국 신진 작가 페이든 프리먼의 작품이 감싸고 있다. 페이든 프리먼은 테네시주 시골에서 태어나, 미술은 전혀 배운적 없이 그리는 법을 스스로 터득한 아티스트다.
더 몰트샵은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전날 서울 한남동 몽키숄더 라운지 & 바에서 스페셜에디션 번사이드 론칭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나티보럼 3종은 파마나 지역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럼으로 2018년부터 각종 언론 및 단체로부터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나티보럼은 진한 카카오향과 고급스러운 달콤함이 입안에서 풍부하게 느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