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 줄리안 오피 개인전 '춤추는 사람들'.2023.0503.사진=박현주미술전문기자]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5/03/NISI20230503_0001257637_web.gif?rnd=20230503170130)
국제갤러리 줄리안 오피 개인전 '춤추는 사람들'.2023.0503.사진=박현주미술전문기자]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인터넷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유튜브에서 '셔플댄스'라는 춤을 발견했죠."
'걸어가는 사람' 시리즈로 유명한 영국 대표 현대미술가 줄리안 오피(Julian Opie)가 이번엔 '춤추는 사람들'로 귀환했다.
3일 국제갤러리 부산점 전시장과 F1963 석천홀에서 개막한 전시는 '춤바람'을 일으킨다. 2018년 부산에서 첫 개인전 이후 5년 만이다.
전시장은 '셔플댄스장'처럼 신바람을 일으킨다. 중독성 있는 음악 소리와 함께 걸린 LED 영상 작품들은 모두 춤을 추고 있어 저절로 흥이 나게 한다.
![[부산=뉴시스]3일 국제갤러리는 국제갤러리 부산점과 F1963 석천홀에서 영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가 줄리안 오피(Julian Opie)의 개인전을 개막했다. 이미지 제공=국제갤러리.2023.5.03.photo@newsis.om](https://img1.newsis.com/2023/05/03/NISI20230503_0001257671_web.jpg?rnd=20230503172844)
[부산=뉴시스]3일 국제갤러리는 국제갤러리 부산점과 F1963 석천홀에서 영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가 줄리안 오피(Julian Opie)의 개인전을 개막했다. 이미지 제공=국제갤러리[email protected]
이번 전시에는 '오피표 회화'를 비롯해 디지털 매체와 손잡은 영상, VR, 라이브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보는 것을 넘어 함께 춤추고 참여하게 하는 작품은 현실과 가상의 세계를 넘나들게 한다. 전시는 7월2일까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