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직접 불편사항 살펴요"…'강동지킴이' 본격

기사등록 2023/05/03 14:54:09

강동구, 강동지킴이 발대식 개최

[서울=뉴시스]서울 강동구청 청사. (사진=강동구 제공). 2023.03.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서울 강동구청 청사. (사진=강동구 제공). 2023.03.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 강동구는 '2023년 강동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강동지킴이는 직접 현장에 나가 순찰을 돌며 생활불편 사항을 신고하고 현장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다. 지난해에는 모두 3만2000여 건에 달하는 청소, 안전 등 생활 불편 사항을 신고했다.

올해는 '안전하고 쾌적한 강동, 우리가 지킨다'라는 구호를 정하고 현장 행정을 더 강화한다. 명칭도 기존 강동살피미에서 강동지킴이로 변경하고 인원도 114명에서 190명으로 확대했다.

임동철 강동구 감사담당관은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동별 취약 요소를 가장 잘 안다"며 "강동지킴이 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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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직접 불편사항 살펴요"…'강동지킴이' 본격

기사등록 2023/05/03 14:54:0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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