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체육센터. *재판매 및 DB 금지
[태백=뉴시스]김의석 기자 = 강원 태백시는 7월 재개장을 앞둔 국민체육센터의 개보수, 리모델링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3일 태백시에 따르면 2011년 개관 후 12년이 지나 누수가 생긴 수영장 바닥, 들뜬 벽체 타일 철거하고 있다.
또, 1·2층 샤워실 수전·타일 교체, 탈의실 라커 교체 등 리모델링을 위해 철거가 한창이다.
철거 완료 후 배관, 입선, 수영장설비 등 각종 보수 공사를 진행한다.
노후된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옥상 방수, 1·2층 샤워실·탈의실 정비 등을 통해 시설물 안전과 이용자 사용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난해와 올해 추가 확보한 예산을 통해 리모델링을 신속히 마무리하겠다"며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센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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