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7∼8일 방한 의향 굳혀…'셔틀 외교' 재개 첫 신호탄(종합)

기사등록 2023/05/01 15:25:51

최종수정 2023/05/01 16:44:05

[도쿄=AP/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3월16일 도쿄 긴자 지역에 있는 렌가테이 식당에서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생맥주로 건배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가 7, 8일 이틀 동안 한국을 방문하기로 의향을 굳혔다고 한 정부 관계자가 1일 밝혔다고 지지(時事)통신이 보도했다. 2023.05.01.
[도쿄=AP/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3월16일 도쿄 긴자 지역에 있는 렌가테이 식당에서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생맥주로 건배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가 7, 8일 이틀 동안 한국을 방문하기로 의향을 굳혔다고 한 정부 관계자가 1일 밝혔다고 지지(時事)통신이 보도했다. 2023.05.01.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7, 8일 이틀 동안 한국을 방문하기로 의향을 굳혔다고 한 정부 관계자가 1일 밝혔다고 지지(時事)통신이 보도했다.

기시다 총리는 이번 한국 방문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개발에 대한 대응에 있어 긴밀하게 연계한다는 것을 확인한다.

기시다 총리의 방한은 지난 3월 도쿄 한·일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셔틀 외교' 재개를 알리는 첫 신호탄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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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7∼8일 방한 의향 굳혀…'셔틀 외교' 재개 첫 신호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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