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뉴 클래식 여성복 브랜드 디 애퍼처는 1960년대 경쾌한 분위기의 패션 스타일을 재해석한 '23년 여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여름 컬렉션의 콘셉트를 ‘빈티지 에브리데이’로 정했다. 생활 속 여러 장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빈티지’를 강조하면서 1960년대 사회적 배경과 당대 상징적인 여성들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경쾌하고 발랄한 무드를 디 애퍼처만의 감성과 동시대적 시선으로 풀어냈다.
클래식하면서도 팝한 컬러와 실용적이고 빈티지한 텍스처를 활용해 레트로한 여름 분위기를 표현했다.
디 애퍼처는 마린 블루, 퍼플, 옐로 등 밝은 컬러를 바탕으로 한여름에 알맞은 시어(sheer, 속이 비치는)하고 퀵 드라이한 소재의 카디건과 셔츠, 가벼운 재킷,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인 아이스 시리즈 셋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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