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기능경기대회 학생부 1위를 차지한 청주공고 학생과 교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청주공고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청주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충북 지방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학생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청주공고는 기능경기 6개 직종(CNC/선반, 산업용드론제어, 용접, 냉동기술, 산업제어, 공업전자기기)과 특성화 2개 직종(수처리기술, 태양광발전시스템)에 출전해 23명이 입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메달은 금 8개, 은 4개, 동 6개를 따냈다.
지방대회 1·2·3위 입상자는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을 면제 받는다. 오는 10월 충남에서 열리는 '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북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충북체고, 종별펜싱선수권 단체전 1위
충북체육고등학교는 '52회 전국남녀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에페 단체전 1위, 남자 개인 1위 성적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전남 영광에서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열린 대회에서 남호현(3년) 학생은 남고부 개인전 에페 1위를 차지했다.
남고부 에페 단체전 1위(남호현, 김도현, 김연우, 남가현)도 거머쥐었다.
여고부 에페 2위는 양승혜(2학년) 학생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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