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로고리스 신명품 브랜드가 대세"

기사등록 2023/04/19 08:50:27

(사진제공=갤러리아)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제공=갤러리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브랜드 로고가 잘 드러나지 않는 로고리스(logoless) 신명품 브랜드가 2030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로고리스 브랜드란 로고를 노출하기 보다 옷 특유의 원단, 색상, 실루엣, 질감, 패턴 등을 통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패션 브랜드를 뜻한다.
 
갤러리아백화점에서는 로고리스 브랜드 제임스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임스펄스는 좋은 소재와 원단을 바탕으로 로고 없이 기본에 충실한 패션이 특징이다. 특히, 원단의 품질이 좋고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래도록 입을 수 있어 충성 고객이 많은 편이다.

가격대는 기본 민무늬 면티셔츠 한장에 15만원, 니트는 70~80만원대로 높은 편이지만, 품질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VIP 고객들의 SPA브랜드로도 인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갤러리아百 "로고리스 신명품 브랜드가 대세"

기사등록 2023/04/19 08:50:2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