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신한카드가 스타트업 협업·육성 프로그램인 '2023 아임 벤처스(I'm Ventures)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2023 아임벤처스'에서 핀테크·AI(인공지능)·금융보안·플랫폼콘텐츠 등 금융서비스에 응용 가능한 혁신 솔루션을 가진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모색한다. 스타트업 육성부터 협업과제 발굴, 컨설팅, 투자 등을 '원스톱' 제공한다.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은행권 청년창업 재단인 '디캠프'를 비롯해 핀테크 유관펀드 운영, 투자집행 벤처캐피탈 '두나무앤파트너스', '인포뱅크',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등이 함께한다.
모집 대상은 디지털 금융 유관 스타트업으로 모집기간은 23일까지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6월2일까지 개최되는 '넥스트라이즈 2023, 서울'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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