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대학교](https://img1.newsis.com/2023/03/21/NISI20230321_0001222284_web.jpg?rnd=20230321140147)
[전주=뉴시스] 전북대학교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파란사다리 사업 호남·제주권역 주관대학'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들을 선발해 어학연수 및 글로벌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전북대는 자교생(45명)과 호남·제주권역 타교생(8명)을 함께 선발해 하계방학기간(5주)에 해외 대학과 기업에서 연수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을 통해 학생 1인당 총 500만원의 경비가 지원되며, 정부(80%)와 전북대(20%)가 나눠 부담한다. 선발된 학생은 대학 프로그램비와 기숙사비, 항공료 등의 일체 경비를 지원받는다.
전북대 조화림 국제협력처장은 "전북대와 호남 제주권역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 개발 및 진로 개척 기회를 열어줄 파란사다리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들을 선발해 어학연수 및 글로벌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전북대는 자교생(45명)과 호남·제주권역 타교생(8명)을 함께 선발해 하계방학기간(5주)에 해외 대학과 기업에서 연수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을 통해 학생 1인당 총 500만원의 경비가 지원되며, 정부(80%)와 전북대(20%)가 나눠 부담한다. 선발된 학생은 대학 프로그램비와 기숙사비, 항공료 등의 일체 경비를 지원받는다.
전북대 조화림 국제협력처장은 "전북대와 호남 제주권역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 개발 및 진로 개척 기회를 열어줄 파란사다리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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