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2023/03/31 07:01:45
최종수정 2023/03/31 07:03:43
공유하기
글자크기
기사등록 2023/03/31 07:01:45 최초수정 2023/03/31 07:03:43
"박나래·前 매니저 서로 울면서 통화"…'반전' 녹취록 공개
박나래 '나비약' 후폭풍 계속…의사 "의존성 있는 마약류"
"바람 쐬고 오라"던 지귀연, '법정판 필리버스터'에 결국 추가기일 제안
"도대체 왜 이러냐"…유승준 협업 소식에 싸늘한 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