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2023 봄 페스티벌' 개최

기사등록 2023/03/30 14:46:35

캠퍼스 내 다양한 학생 문화활동 행사 열어

성신여대 학생들이 교내에서 진행되는 봄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다. 사진 성신여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성신여대 학생들이 교내에서 진행되는 봄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다. 사진 성신여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성신여대는 코로나19 엔데믹을 맞아 정상 등교하는 학생들의 대학 생활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2023 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성신여대 수정캠퍼스(성북구 돈암동)과 운정그린캠퍼스(강북구 미아동)에서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먼저 성신여대 수정캠퍼스는 '성신을 따라가 봄' 축제를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개최했다. 성신여대는 이번 축제 기간 교내 버스킹, 잔디밭에서 열리는 요가 레슨, 캠퍼스 내 보물찾기 등 학생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운정그린캠퍼스에서는 내달 5일과 6일 양일간 '꽃이 피는 운정 - 봄이 빛나는 밤에' 행사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 학생들은 릴리킴 밴드의 재즈공연,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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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2023 봄 페스티벌' 개최

기사등록 2023/03/30 14:46: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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