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사진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전경 모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2023년 기본형공익직불금 신청 기간이 내달 28일 마감됨에 따라 올해 신청 농업인 14만 여명을 대상으로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집중 기간을 3차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1차 교육은 오는 5월 31일까지, 2차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 3차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기본형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직불금을 수령하는 농업인에게는 17가지 준수사항 실천이 요구된다.
의무교육 이수도 그중 하나로, 만약 의무교육 이수 못한 농업인은 직불금 10%가 감액된다.
교육과정은 집합교육, 온라인교육, 모바일교육(URL), 자동전화교육(ACS-Automatic Calling System) 4개 과정으로 농업인에게 해당하는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먼저 온라인 교육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이 운영하는 농업교육포털(www.agriedu.net)을 통해 수료하면 된다.
또 모바일 교육은 기존 직불금 수급 농업인에게 15분 분량의 교육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접속 주소(URL)를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주면 농업인이 해당 접속주소(URL)를 클릭해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의 경우 자동으로 전화를 건 뒤 교육 음원을 5분간 청취하는 자동전화 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 전화를 받지 못할 시 전화 교육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문자를 받은 전화기로 전화(1644-3656)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읍·면·동사무소에서 개설하는 대면 방식의 집합교육 과정도 준비돼 있다. 집합교육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해 교육 일정을 확인하고 개설되는 교육과정에 참여해 교육받을 수 있다.
교육내용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포함한 공익직불제 등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신청 방법, 17개 준수사항 이행 방법, 부정수급 방지 등이다. 교육자료를 에피소드 형태의 영상 위주로 제작해 농업인이 지루하지 않게 시청할 수 있다.
김민욱 농관원 전북지원장은 "지난해 교육 이수 기회를 놓쳐 일부 농업인이 직불금이 감액되는 사례가 있었다"면서 "올해는 직불금 신청 즉시 의무교육을 이수하고, 준수사항도 잘 이행해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차 교육은 오는 5월 31일까지, 2차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 3차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기본형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직불금을 수령하는 농업인에게는 17가지 준수사항 실천이 요구된다.
의무교육 이수도 그중 하나로, 만약 의무교육 이수 못한 농업인은 직불금 10%가 감액된다.
교육과정은 집합교육, 온라인교육, 모바일교육(URL), 자동전화교육(ACS-Automatic Calling System) 4개 과정으로 농업인에게 해당하는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먼저 온라인 교육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이 운영하는 농업교육포털(www.agriedu.net)을 통해 수료하면 된다.
또 모바일 교육은 기존 직불금 수급 농업인에게 15분 분량의 교육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접속 주소(URL)를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주면 농업인이 해당 접속주소(URL)를 클릭해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의 경우 자동으로 전화를 건 뒤 교육 음원을 5분간 청취하는 자동전화 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 전화를 받지 못할 시 전화 교육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문자를 받은 전화기로 전화(1644-3656)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읍·면·동사무소에서 개설하는 대면 방식의 집합교육 과정도 준비돼 있다. 집합교육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해 교육 일정을 확인하고 개설되는 교육과정에 참여해 교육받을 수 있다.
교육내용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포함한 공익직불제 등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신청 방법, 17개 준수사항 이행 방법, 부정수급 방지 등이다. 교육자료를 에피소드 형태의 영상 위주로 제작해 농업인이 지루하지 않게 시청할 수 있다.
김민욱 농관원 전북지원장은 "지난해 교육 이수 기회를 놓쳐 일부 농업인이 직불금이 감액되는 사례가 있었다"면서 "올해는 직불금 신청 즉시 의무교육을 이수하고, 준수사항도 잘 이행해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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