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화율 80%

영덕군 제공
[영덕=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영덕 한 야산에서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21일 영덕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2분께 영덕군 남정면 사암리 한 야산 능선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06명, 헬기 3대를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현재 진화율은 8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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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3/21 15:38:42

기사등록 2023/03/21 15:38: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