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진양홀딩스는 임규호 대표이사의 임기만료로 최창호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양준영, 최창호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에 따라 양준영, 최창호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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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3/17 14:43:05
기사등록 2023/03/17 14:43: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