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학생에 맞춤형 교육기회 제공해 안정 정착 지원해야"
![[증평=뉴시스] 5분 자유 발언하는 박병천 충북도의회의원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3/15/NISI20230315_0001217890_web.jpg?rnd=20230315174027)
[증평=뉴시스] 5분 자유 발언하는 박병천 충북도의회의원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병천(더불어민주당·증평) 의원은 15일 충북 공립 다문화 대안학교 설립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열린 407회 도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박 의원은 "산업현장과 농어촌에서 생산연령인구 감소 추세가 지속되면서 외국인 노동자 없인 생산활동을 유지하기 어렵게 된 지 오래다. 이제 다문화가정을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이바지할 수 있는 중요한 한 축으로 인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다문화가정 학생에게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지원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같은 지원 정책의 하나로 충북 공립 다문화 대안학교 설립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다문화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다문화 친화적인 충북을 만들기 위해선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다문화 교육과 사회적 지원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 의원은 이날 열린 407회 도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박 의원은 "산업현장과 농어촌에서 생산연령인구 감소 추세가 지속되면서 외국인 노동자 없인 생산활동을 유지하기 어렵게 된 지 오래다. 이제 다문화가정을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이바지할 수 있는 중요한 한 축으로 인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다문화가정 학생에게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지원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같은 지원 정책의 하나로 충북 공립 다문화 대안학교 설립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다문화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다문화 친화적인 충북을 만들기 위해선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다문화 교육과 사회적 지원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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