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 = 롯데마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롯데마트 완구 전문매장 토이저러스는 산리오와 협업해 피규어가 들어있는 초코와플 2차 물량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토이저러스는 지난달 20일 ‘산리오캐릭터즈 초코와플’을 출시, 산리오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출시 이후 지난 5일까지 초도 물량 약 1만2000개가 완판됐다.
이에 토이저러스는 이날부터 2차 물량 2만개를 롯데마트 전 점에서 판매한다.
'산리오캐릭터즈 초코와플'은 산리오 캐릭터 피규어 1종과 초코와플 2봉으로 구성돼 있으며, 무작위로 들어있는 피규어로 인해 개봉하는 재미를 더한 상품이다. 산리오의 ‘쿠로미’, ‘마이멜로디’ 등 인기 캐릭터 6종 외에도 새롭게 인기를 얻고 있는 히든 캐릭터 2종의 피규어를 추가, 뽑기의 재미 요소를 한층 강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