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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BAT로스만스가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의 신제품 '글로 하이퍼 X2'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팝업 스토어 '글로 스튜디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서울 익선동에서 문을 연 글로 스튜디오가 이달 5일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글로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운영한 글로 스튜디오는 담배 브랜드로서 보기 드문 이색 팝업 스토어로,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 접점을 제시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제품 '글로 하이퍼 X2'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대중에게 선공개하는 자리로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주제로 4가지 체험 공간을 마련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신제품 글로 하이퍼 X2의 특징인 인덕션 코일을 형상화한 터널 모양의 입구를 시작으로, 검은 거울로 둘러싸인 공간을 따라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루프탑까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객에게 증정하는 한정판 굿즈인 틴케이스와 퍼즐은 준비한 수량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팝업 스토어는 오픈과 동시에 배우 이이경, 온주완, 래퍼 릴보이, 아티스트 필독, 유튜버 박스까남 등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셀럽이 참석했다. 이들을 모델로 한 브랜드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이번 팝업 스튜디오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에게 '새로워진 글로의 시작'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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