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 시코르 화면 캡쳐(사진=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신세계백화점의 뷰티 편집숍 시코르가 디지털에 익숙한 1020세대를 겨냥해 ‘메타 시코르’를 선보인다.
메타 시코르는 메타버스(가상공간) 플랫폼 ‘젭’ 공간에 상품 구성, 인테리어 등 실제 시코르 강남점 매장을 구현한 것으로, 시코르닷컴 홈페이지와 시코르 모바일앱을 통해 접속이 가능하다.
메타 시코르는 지난 1월 테스트를 거쳤고, 이 기간 온라인에 익숙한 2030세대 고객 50만명이 이를 이용하며 수요를 확인했다. 이달부터 상시로 운영되는 메타 시코르는 나스, 맥 등 30여 개 브랜드의 대표 인기상품 100여 개를 선보인다.
우선 중앙광장에서는 시코르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된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바디, 향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 브랜드 상품을 판매한다. 게임존에서는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100% 당첨되는 뽑기 게임을 진행한다.
온리시코르존에는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 오노마와 시코르가 만든 뷰티 브랜드 시코르컬렉션의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돼 있다. 신상품부터 인기상품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소개하고, 링크를 통해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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