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투썸플레이스가 귀리 음료 브랜드 ‘오틀리(Oatly)’와 함께 한 곡물 음료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건강과 환경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물성 대체 우유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특히 슈퍼푸드로 손꼽히는 귀리로 만든 식물성 대체 우유인 ‘귀리 음료(오트밀크)’는 유당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우유를 소화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은 물론,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깔끔한 맛으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투썸X오틀리 콜라보 음료 2종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접목,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귀리 음료와 잘 어울리는 재료들을 조합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곡 오틀리 라떼'는 20가지 곡물과 오틀리 귀리 음료가 만나 진한 고소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곡물 라떼다.
함께 출시하는 '오틀리 모카 프라페'는 달콤한 초코, 에스프레소와 귀리 음료를 바삭한 곡물 토핑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프라페 음료다. 투썸플레이스의 3가지 원두 블렌드가 고소한 향과 맛, 비주얼은 물론 씹는 재미까지 오감을 자극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식물성 대체 우유인 귀리 음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투썸의 오틀리 컬래버레이션 음료와 함께 맛있는 건강 루틴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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