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주계약 하나로 암진단부터 치료까지 보장"

기사등록 2023/03/02 11:14:20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ABL생명은 주계약 하나로 암 진단부터 치료비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무)ABL하나로암케어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별도의 특약 가입 없이 암 진단뿐만 아니라 수술·입원·통원·치료까지 암과 관련된 전 과정을 주계약에서 보장한다. 또 주계약에서 암치료에 따른 검사 비용도 보장한다. 치료 시엔 암 수술, 암 내시경수술, 암 복강경하·흉강경하수술, 암 관혈수술, 암 5대 장기(간장·신장·심장·췌장·폐장)이식수술 외에도 비용이 부담되는 카티(CAR-T)항암약물치료와 표적항암약물치료까지 보상한다.

특히 이 상품은 다른 암보험에 가입돼 있더라도 가입 한도 제한 없이 무진단으로 가입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 상품은 16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0년 만기 갱신형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40세 남성과 40세 여성이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10년 만기 전기납으로 가입했을 경우 월납입보험료는 각각 1만2350원과 2만6840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ABL생명 "주계약 하나로 암진단부터 치료까지 보장"

기사등록 2023/03/02 11:14:2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