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00명대를 기록했다.
28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27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265명·전남 398명으로 총 663명이다.
광주·전남 확진자 추이는 지난 20일 662명, 21일 868명, 22일 688명, 23일 594명, 24일 621명, 25일 688명, 26일 271명이다.
27일 기준 광주에서 기존 확진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814명이다.
광주·전남 위중증 환자는 각 4명·6명이다. 주요 감염 경로는 일상 접촉과 요양병원·시설로 조사됐다.
당국은 백신 추가 접종과 개인 방역 강화를 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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