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역사부지 천리천 도시생태축 복원 공모사업도 도전

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평면도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는 올해 물을 품은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도심하천인 안기천을 복원해 도시 내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올 상반기 착공한다.
시장 공약사업인 '옛 역사부지 천리천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위해 환경부 공모사업에도 도전한다.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복개돼 도로로 이용 중인 하천을 복원해 주민들에게 친수공간 제공 및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예산 445억 원을 투입해 영가교 교차로에서 천리 소하천까지 615m 구간에 생태탐방로, 수변 쉼터, 생태체험시설, 보도교 등을 설치한다.
서부초등학교사거리에서 영가교 교차로까지 300m 구간에 실개천이 흐르는 생태물길 보행로도 조성한다.
시는 단절·훼손된 옛 역사부지와 천리천 주변 생태축 복원을 위해 오는 3월 중 환경부 도시생태축 복원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다양한 생태복원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주민과 자연이 함께하는 살고 싶은 도시 '물을 품은 생태도시 안동' 조성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도심하천인 안기천을 복원해 도시 내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올 상반기 착공한다.
시장 공약사업인 '옛 역사부지 천리천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위해 환경부 공모사업에도 도전한다.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복개돼 도로로 이용 중인 하천을 복원해 주민들에게 친수공간 제공 및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예산 445억 원을 투입해 영가교 교차로에서 천리 소하천까지 615m 구간에 생태탐방로, 수변 쉼터, 생태체험시설, 보도교 등을 설치한다.
서부초등학교사거리에서 영가교 교차로까지 300m 구간에 실개천이 흐르는 생태물길 보행로도 조성한다.
시는 단절·훼손된 옛 역사부지와 천리천 주변 생태축 복원을 위해 오는 3월 중 환경부 도시생태축 복원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다양한 생태복원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주민과 자연이 함께하는 살고 싶은 도시 '물을 품은 생태도시 안동' 조성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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