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기 발대식…오는 9월까지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홍보 참여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4일 서울중앙우체국 10층 대회의실에서 '제13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손승현(앞줄 왼쪽 첫번째) 우정사업본부장과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기념촬영 한 모습. (사진=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2/24/NISI20230224_0001203718_web.jpg?rnd=20230224155437)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4일 서울중앙우체국 10층 대회의실에서 '제13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손승현(앞줄 왼쪽 첫번째) 우정사업본부장과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기념촬영 한 모습. (사진=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4일 서울중앙우체국 10층 대회의실에서 '제13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제13기 우체국예금 서포터즈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해 최종 60명이 선발됐다.
서포터즈는 오는 9월까지 디지털 채널을 통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게시, MZ세대를 위한 브랜드 홍보, 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포터즈에게는 월별 활동비와 포상, 단체복과 기념품 등 혜택이 제공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가 지난 2011년 제1기 선발 이후 총 697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고객과 우체국 간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고 말했다.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발대식에서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우체국예금에 대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보다 많은 사람이 우체국을 이용하고 인식을 전환할 수 있도록 공감 가득한 홍보활동을 펼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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