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본원 학술문화관 일대에서 컨퍼런스·기술발표·대규모 전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자동차연구원과 공동 개최
![[대전=뉴시스] KAIST서 열리는 퓨처모빌리티 기술교류회 안내물.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2/24/NISI20230224_0001203172_web.jpg?rnd=20230224082755)
[대전=뉴시스] KAIST서 열리는 퓨처모빌리티 기술교류회 안내물.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KAIST는 28일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에서 '2023 퓨처모빌리티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KAIST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정부-산업계-선도대학-연구소 간 협력네트워크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인 모빌리티산업 발전과 글로벌 주도권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교류회서는 모빌리티 분야 제품·기술투어 및 네트워킹, 산학연 핵심기술 공유, 스타트업 피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KAIST 학술문화관 실내·외에서 진행되는 이번 모빌리티 기술 및 제품 전시에는 총 42개 팀이 참여한다.
KAAMI에서는 도심형 근거리 운송 콘셉트카, 자율주행 플랫폼 및 차량,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영상, 라이다 센서를 활용한 도로 교통인프라 시스템 시연 등 18개의 모빌리티 관련 기업의 제품을 전시한다.
KATECH에서는 산업부 지원으로 개발된 자율셔틀, 자율수소버스, 수소택시의 차량 및 핵심부품을 공개한다.
KAIST는 21개 연구팀의 최신 연구 기술을 공유한다. 전기및전자공학부에서는 자율주행 데이터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기술 중심으로 교통인프라 지능 제어기술, 통신 및 차량 레이더를 이용한 밀리미터파 백스케터,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첨단 모빌리티 기술 제품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에서도 인공지능 및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미래 자율주행 차량 기술과 교통운영 기술을 소개하고 체험 시스템을 선보인다.
또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이끌어갈 KAIST 재학생과 스타트업 및 관련 기업에서 기술 피칭도 마련돼 소형 전기 상용차의 안정성 강화·자동차 사이버 보안·인공지능 기반 차량 실내 모니터링 등에 관한 9개의 도전적인 연구 성과들이 소개된다.
특히 산·학·연에서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 주제발표에 이어 이광형 KAIST 총장, 조성환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장(現현대모비스 대표이사),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장이 모빌리티 산업 대도약을 위한 산학연 협력 MOU도 체결한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채널에서 주요 세션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KAIST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정부-산업계-선도대학-연구소 간 협력네트워크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인 모빌리티산업 발전과 글로벌 주도권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교류회서는 모빌리티 분야 제품·기술투어 및 네트워킹, 산학연 핵심기술 공유, 스타트업 피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KAIST 학술문화관 실내·외에서 진행되는 이번 모빌리티 기술 및 제품 전시에는 총 42개 팀이 참여한다.
KAAMI에서는 도심형 근거리 운송 콘셉트카, 자율주행 플랫폼 및 차량,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영상, 라이다 센서를 활용한 도로 교통인프라 시스템 시연 등 18개의 모빌리티 관련 기업의 제품을 전시한다.
KATECH에서는 산업부 지원으로 개발된 자율셔틀, 자율수소버스, 수소택시의 차량 및 핵심부품을 공개한다.
KAIST는 21개 연구팀의 최신 연구 기술을 공유한다. 전기및전자공학부에서는 자율주행 데이터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기술 중심으로 교통인프라 지능 제어기술, 통신 및 차량 레이더를 이용한 밀리미터파 백스케터,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첨단 모빌리티 기술 제품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에서도 인공지능 및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미래 자율주행 차량 기술과 교통운영 기술을 소개하고 체험 시스템을 선보인다.
또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이끌어갈 KAIST 재학생과 스타트업 및 관련 기업에서 기술 피칭도 마련돼 소형 전기 상용차의 안정성 강화·자동차 사이버 보안·인공지능 기반 차량 실내 모니터링 등에 관한 9개의 도전적인 연구 성과들이 소개된다.
특히 산·학·연에서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 주제발표에 이어 이광형 KAIST 총장, 조성환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장(現현대모비스 대표이사),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장이 모빌리티 산업 대도약을 위한 산학연 협력 MOU도 체결한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채널에서 주요 세션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