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평균 경쟁률 11.48대 1…6947건 접수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우미건설은 부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 1순위 평균 경쟁률이 11.48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전체 60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947건이 접수돼 평균 11.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5.5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전용면적 103㎡ 주택형에서 나왔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은 단지 바로 앞에 중학교 예정 부지가 있고, 인근으로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부지도 예정돼 있다.
또한 부전-마산 복선전철선(공사 중)과 하단-녹산 경량전철(예정), 엄궁대교(예정), 강서선(계획) 등 다양한 교통개발 호재들이 계획돼 있다.
단지 내부에도 커뮤니티 시설로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와 최고층 게스트하우스를 설치해 차별화했으며 판상형 위주 배치와 개방형 발코니 등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한편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며 정당 계약은 3월13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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