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대학, 3개 대형 종합병원 관계자 참석
간호학생·신규간호사 위한 교육영상 발표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지난 16일 오후 마산대학교 내 스마트 씽킹 존(SMART Thinking Zone)에서 열린 창원간호교육혁신플랫폼 1차년도 사업 성과 공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마산대학교 제공) 2023.02.1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2/17/NISI20230217_0001198488_web.jpg?rnd=20230217154808)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지난 16일 오후 마산대학교 내 스마트 씽킹 존(SMART Thinking Zone)에서 열린 창원간호교육혁신플랫폼 1차년도 사업 성과 공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마산대학교 제공) 2023.02.17.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는 지난 16일 오후 대학 내 스마트 씽킹 존(SMART Thinking Zone)에서 창원간호교육혁신플랫폼 1차년도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5개 대학의 적극적인 재정적 지원과 3개 병원의 협력으로 완료된 간호학생과 신규간호사를 위한 교육영상 콘텐츠를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창원특례시 소재 마산대학교 등 5개 대학 간호학과 학과장 및 교수, 삼성창원병원, 창원경상대병원, 창원한마음병원 간호부서장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창원간호교육혁신플랫폼은 지방대학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공유·협력 기반 고등교육시스템 조성을 위해 산·관·학이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수한 간호교육 인력 양성을 위한 콘텐츠 공동 개발 등 보건의료 분야 상생 모델로, 창원특례시 관내 5개 대학 현장실무 간호교육 지원, 우수 간호인력 취업 지원, 간호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교류 등을 추진한다.
이날 사업성과 공유회에서 마산대학교는 환자 안전(투약 안전, 수혈 안전, 낙상 관리, 감염 관리) 교육영상, 경남대학교는 5개 핵심술기(정맥 수액 주입, 구강 흡인, 통증 관리, 욕창 관리 및 낙상 예방간호, 배액관 관리) 프로토콜 개발 및 교육영상, 창신대학교는 중앙공급실, 수술실, 제왕절개, 로봇수술 실습 교육영상을 각각 제작해 선보였다.
또, 창원대학교는 중환자실 소개 및 신생아 특수간호, 지속적인 신대체요법, 인공호흡기간호 실습 교육영상, 창원문성대학교는 정보통신과 보건의료기술(OCS, EMR, IT헬스) 실습 교육영상을 각각 1차년도 사업으로 제작해 소개했다.
창원간호교육혁신플랫폼 학(부)장 협의회 남정자(마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회장은 "앞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창원특례시의 재정적 지원이 뒤따라야 하고, 이를 통해 1차년도 성과를 기초로 사업이 확대 계승되어 한국간호 발전을 위한 민·관·학 협동 모델로 자리매김되어 다른 지역에도 널리 전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간호교육혁신플랫폼은 5개 대학 총장, 관계부처장, 학과장 논의로 2021년 11월 25일 대학간 학·학 협약을 시작으로, 2022년 4월 21일 창원시와의 관·학 협약을 통해 관내 병원에 우수한 간호인력 배치와 서비스 개선, 지역인재 외부 유출 방지를 위한 지원에 대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2022년 8월 15일, 5개 대학과 3개 대형 종합병원은 창원간호교육 혁신플랫폼 사업을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하면서 산·관·학 체결이 완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성과공유회는 5개 대학의 적극적인 재정적 지원과 3개 병원의 협력으로 완료된 간호학생과 신규간호사를 위한 교육영상 콘텐츠를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창원특례시 소재 마산대학교 등 5개 대학 간호학과 학과장 및 교수, 삼성창원병원, 창원경상대병원, 창원한마음병원 간호부서장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창원간호교육혁신플랫폼은 지방대학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공유·협력 기반 고등교육시스템 조성을 위해 산·관·학이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수한 간호교육 인력 양성을 위한 콘텐츠 공동 개발 등 보건의료 분야 상생 모델로, 창원특례시 관내 5개 대학 현장실무 간호교육 지원, 우수 간호인력 취업 지원, 간호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교류 등을 추진한다.
이날 사업성과 공유회에서 마산대학교는 환자 안전(투약 안전, 수혈 안전, 낙상 관리, 감염 관리) 교육영상, 경남대학교는 5개 핵심술기(정맥 수액 주입, 구강 흡인, 통증 관리, 욕창 관리 및 낙상 예방간호, 배액관 관리) 프로토콜 개발 및 교육영상, 창신대학교는 중앙공급실, 수술실, 제왕절개, 로봇수술 실습 교육영상을 각각 제작해 선보였다.
또, 창원대학교는 중환자실 소개 및 신생아 특수간호, 지속적인 신대체요법, 인공호흡기간호 실습 교육영상, 창원문성대학교는 정보통신과 보건의료기술(OCS, EMR, IT헬스) 실습 교육영상을 각각 1차년도 사업으로 제작해 소개했다.
창원간호교육혁신플랫폼 학(부)장 협의회 남정자(마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회장은 "앞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창원특례시의 재정적 지원이 뒤따라야 하고, 이를 통해 1차년도 성과를 기초로 사업이 확대 계승되어 한국간호 발전을 위한 민·관·학 협동 모델로 자리매김되어 다른 지역에도 널리 전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간호교육혁신플랫폼은 5개 대학 총장, 관계부처장, 학과장 논의로 2021년 11월 25일 대학간 학·학 협약을 시작으로, 2022년 4월 21일 창원시와의 관·학 협약을 통해 관내 병원에 우수한 간호인력 배치와 서비스 개선, 지역인재 외부 유출 방지를 위한 지원에 대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2022년 8월 15일, 5개 대학과 3개 대형 종합병원은 창원간호교육 혁신플랫폼 사업을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하면서 산·관·학 체결이 완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