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19대 전북대학교 총장선거가 치러진 23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양오봉 당선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1.23.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11/23/NISI20221123_0019499634_web.jpg?rnd=20221123183147)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19대 전북대학교 총장선거가 치러진 23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양오봉 당선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1.23.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제19대 전북대학교 총장선거에서 1위를 차지했던 양오봉(60·공대 화학공학부) 교수의 총장 임용건이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양 교수의 총장 임용건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통령 재가 등의 승인 절차만 남게 됐다. 대학 측은 빠르면 다음 주 대통령 재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북대 총장 임기는 임용장을 받은 날로부터 4년이다.
앞서 양 교수는 지난해 11월 23일 치러진 전북대 총장선거 3차 결선 투표에서 60.9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 1순위 임용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
한편 양 교수는 전주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석사, 박사를 마쳤다. 새만금위원회 위원, 대통령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전북대에서는 화학공학과 교수, 에너지신산업 혁신공유대학사업 단장, 에너지-AI 융합대학원 인력양성사업 단장 등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양 교수의 총장 임용건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통령 재가 등의 승인 절차만 남게 됐다. 대학 측은 빠르면 다음 주 대통령 재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북대 총장 임기는 임용장을 받은 날로부터 4년이다.
앞서 양 교수는 지난해 11월 23일 치러진 전북대 총장선거 3차 결선 투표에서 60.9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 1순위 임용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
한편 양 교수는 전주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석사, 박사를 마쳤다. 새만금위원회 위원, 대통령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전북대에서는 화학공학과 교수, 에너지신산업 혁신공유대학사업 단장, 에너지-AI 융합대학원 인력양성사업 단장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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