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 = GS25) 2023.02.1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편의점 GS25는 국내 대표 전통주 술도가 남한산성소주와 손잡고 ‘딸바 막걸리’를 업계 단독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산 쌀로 잘 발효한 막걸리에 딸기, 바나나 등을 갈아 넣어 과일 본연의 달콤한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 등을 제대로 살렸으며 기존 막걸리와 다른 분홍빛을 색감으로 시각적인 차별화까지 잘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인공향, 인공색소, 아스파탐 등을 사용하지 않고 진짜 과일로 맛을 낸 프리미엄 막걸리 상품이다.
‘딸바 막걸리’의 알코올 도수는 6도이며, 가격은 6800원(750ml)이다.
GS25는 편의점 주류 시장을 지속 성장시킬 수 있는 차별화 주류 상품을 선도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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