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제작비 3000만원 지원…진해 군항제 관광 활성화에 기여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충무로 대세 배우인 진선규가 첫 단독 주연을 맡아 경남 창원특례시 진해구에서 촬영된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가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주)필를케이 제공). 2023.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2/13/NISI20230213_0001194677_web.jpg?rnd=20230213121631)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충무로 대세 배우인 진선규가 첫 단독 주연을 맡아 경남 창원특례시 진해구에서 촬영된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가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주)필를케이 제공). 2023.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특례시는 2020년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장편영화 부문 선정작인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가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카운트'는 충무로 대세 배우인 진선규가 첫 단독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제24회 서울 올림픽(1988년) 복싱 금메달리스트 박시헌 선수의 일화를 담은 영화다. 창원시가 지원한 제작비는 3000만원이다.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서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지만 지금은 선수 생활 은퇴 후 고향 진해에서 고등학교 선생이 된 '시헌', 거침없는 마이웨이 행보로 동네에서 일명 '미친개'로 소문이 파다한 그가 전도유망한 실력을 가졌지만 조작된 승부로 인해 기권패를 당한 '윤우'(성유빈)의 경기를 본 후 학교에 복싱부를 만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카운트'는 '시헌'과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의 좌충우돌 케미로 유쾌한 웃음과 재미를 만들어낸다.
창원시 진해구에서 촬영 제작된 '카운트'는 진해 벚꽃명소인 ▲경화역 일원 ▲안민고개 ▲행암마을 ▲탑산 등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올해 4년 만에 개최하는 '진해 군항제'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12월에는 진해 소도시를 배경으로 청춘남녀 겨울 로맨스를 그려낸 독립영화 '창밖은 겨울'(감독 이상진)이 전국 개봉을 하기도 했다.
'카운트'는 충무로 대세 배우인 진선규가 첫 단독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제24회 서울 올림픽(1988년) 복싱 금메달리스트 박시헌 선수의 일화를 담은 영화다. 창원시가 지원한 제작비는 3000만원이다.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서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지만 지금은 선수 생활 은퇴 후 고향 진해에서 고등학교 선생이 된 '시헌', 거침없는 마이웨이 행보로 동네에서 일명 '미친개'로 소문이 파다한 그가 전도유망한 실력을 가졌지만 조작된 승부로 인해 기권패를 당한 '윤우'(성유빈)의 경기를 본 후 학교에 복싱부를 만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카운트'는 '시헌'과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의 좌충우돌 케미로 유쾌한 웃음과 재미를 만들어낸다.
창원시 진해구에서 촬영 제작된 '카운트'는 진해 벚꽃명소인 ▲경화역 일원 ▲안민고개 ▲행암마을 ▲탑산 등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올해 4년 만에 개최하는 '진해 군항제'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12월에는 진해 소도시를 배경으로 청춘남녀 겨울 로맨스를 그려낸 독립영화 '창밖은 겨울'(감독 이상진)이 전국 개봉을 하기도 했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충무로 대세 배우인 진선규가 첫 단독 주연을 맡아 경남 창원특례시 진해구에서 촬영된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가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주)필름케이 제공). 2023.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2/13/NISI20230213_0001194678_web.jpg?rnd=20230213121659)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충무로 대세 배우인 진선규가 첫 단독 주연을 맡아 경남 창원특례시 진해구에서 촬영된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가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주)필름케이 제공). 2023.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밖은 겨울'은 ‘2019년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로부터 1000만원을 지원받아 제작된 작품이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두 달여 간 창원 진해 지역을 배경으로 한 2개 영화 작품이 연이어 개봉한 것은 창원시 영상산업에 큰 활력"이라며 "올해에도 로케이션 촬영 지원과 연계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2012년부터 매년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연평해전, 인천상륙작전 등 37편의 작품을 선정해 10억원을 지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두 달여 간 창원 진해 지역을 배경으로 한 2개 영화 작품이 연이어 개봉한 것은 창원시 영상산업에 큰 활력"이라며 "올해에도 로케이션 촬영 지원과 연계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2012년부터 매년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연평해전, 인천상륙작전 등 37편의 작품을 선정해 10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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