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1개 시·군서 10일 415명 코로나19 확진

기사등록 2023/02/11 09:06:56

[청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11개 시·군에서 10일 41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지역별 하루 확진자 수는 청주 215명, 충주 65명, 제천 40명, 진천 22명, 음성 20명, 증평 14명, 영동 12명, 옥천 11명, 보은 9명, 괴산 4명, 단양 3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3일 하루 확진자 522명보다 107명 줄었으나 하루 전인 지난 9일 408명보다는 소폭 늘었다.

이날 현재 충북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94만4869명이다. 완치하지 않은 2565명 중 2548명은 재택 치료하고 있으며 17명은 전담병원에 입원 중이다.

그동안 충북 지역 코로나19 감염자 1014명이 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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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1개 시·군서 10일 415명 코로나19 확진

기사등록 2023/02/11 09:06: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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