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023.02.10.(사진 = JTBC '아는 형님'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2/10/NISI20230210_0001193244_web.jpg?rnd=2023021010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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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배우 신현준이 늦둥이 딸바보 면모를 보인다.
11일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JTBC 예능 '아는형님'에서는 영화 '살수' 주연 배우 신현준, 이문식, 김민경이 출연한다.
두 아들의 아빠였던 신현준은 지난 2021년 첫 딸을 얻으며 뒤늦게 딸 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신현준은 '살수' 촬영을 하며 딸 민서를 위해 목욕재계를 한 일화를 밝힌다. '살수'에서 사람을 해치는 '이난' 역할을 맡은 신현준은 "배역에 몰입한 후 바로 막내딸을 보러가는 것에 괴리감이 들었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이문식은 "촬영을 위해 체중을 줄이는 것과 늘리는 것 중 늘리는 게 훨씬 힘들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살을 찌우기 위해 먹는 과정이 행복할 수는 있지만 몸에 이상 신호가 감지된다"며 남다른 고충을 토로한다.
한편 세 사람이 출연하는 영화 '살수'는 혼돈의 세상,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앞에 놓인 '이난'(신현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물이다. 오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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