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지방우정청은 지난해 부산·울산·경남지역 우체국과 우편취급국 등을 통해 모금한 사랑의 동전 1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부산우정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2/07/NISI20230207_0001190976_web.jpg?rnd=20230207165835)
[부산=뉴시스] 부산지방우정청은 지난해 부산·울산·경남지역 우체국과 우편취급국 등을 통해 모금한 사랑의 동전 1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부산우정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방우정청은 지난해 부산·울산·경남지역 우체국과 우편취급국 등을 통해 모금한 사랑의 동전 1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모금액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의 청소년과 자립준비 청년 등 100여 명의 신학기 책가방과 학용품 등을 구입하는데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2007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동전 모으기는 우체국 창구와 사무실에 저금통을 비치해 고객과 직원의 자투리 동전을 모금하고 있으며, 매년 모금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에 기부하고 있다.
부산우정청 관계자는 "우체국을 찾아주는 고객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우체국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취약 계층을 후원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우정청 소속 각 지역별 우체국은 해마다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김장나누기 행사, 연탄 나눔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더불어 매월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저소득층 청소년을 후원하는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모금액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의 청소년과 자립준비 청년 등 100여 명의 신학기 책가방과 학용품 등을 구입하는데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2007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동전 모으기는 우체국 창구와 사무실에 저금통을 비치해 고객과 직원의 자투리 동전을 모금하고 있으며, 매년 모금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에 기부하고 있다.
부산우정청 관계자는 "우체국을 찾아주는 고객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우체국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취약 계층을 후원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우정청 소속 각 지역별 우체국은 해마다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김장나누기 행사, 연탄 나눔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더불어 매월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저소득층 청소년을 후원하는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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