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빅스(VIXX) 레오, 켄, 혁 2023.02.06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2/06/NISI20230206_0001189710_web.jpg?rnd=20230206105031)
[서울=뉴시스] 빅스(VIXX) 레오, 켄, 혁 2023.02.06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빅스(VIXX) 레오, 켄, 혁이 일본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6일 소속사 젤리피쉬에 따르면 빅스는 일본 KT 제프 요코하마(Zepp Yokohama)에서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팬콘서트를 개최해 현지 팬들을 만났다.
특히 이번 팬콘서트는 지난 2019년 10월 16~17일 요코하마 퍼시피코에서 열린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콘서트 이후 약3년 반만에 성사된 자리이다.
각각 솔로 무대로 오프닝을 열며 팬들 앞에 나타난 레오, 켄, 혁은 일본어로 인사를 건넨 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했다. 정말 보고 싶었다"며 "많은 분들이 빅스를 기다려주셨다는 걸 실감하는 요즘이라 정말 행복하다"고 그리움을 진솔하게 전했다.
레오, 켄, 혁은 일본 팬들을 위해 노래 '러브레터'를 일본어 버전으로 준비했다. 무엇보다 히트곡 '도원경'을 시작으로 '사슬'과 '저주인형'으로 이어지는 메들리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오늘부터 내 여자', '밀키웨이' 등 다양한 노래들로 무대를 구성했다.
3년반만의 기다림을 무대로 보여준 빅스는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는데 이렇게 보러 와줘서 정말 감사드린다. 팬분들을 만나니 힘이 된다"며 "행복했고, 앞으로도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일본 팬콘서트를 마친 빅스는 이어 오는 3월 5일 대만 디스페이스 타이베이(DSpace TAIPEI)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소속사 젤리피쉬에 따르면 빅스는 일본 KT 제프 요코하마(Zepp Yokohama)에서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팬콘서트를 개최해 현지 팬들을 만났다.
특히 이번 팬콘서트는 지난 2019년 10월 16~17일 요코하마 퍼시피코에서 열린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콘서트 이후 약3년 반만에 성사된 자리이다.
각각 솔로 무대로 오프닝을 열며 팬들 앞에 나타난 레오, 켄, 혁은 일본어로 인사를 건넨 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했다. 정말 보고 싶었다"며 "많은 분들이 빅스를 기다려주셨다는 걸 실감하는 요즘이라 정말 행복하다"고 그리움을 진솔하게 전했다.
레오, 켄, 혁은 일본 팬들을 위해 노래 '러브레터'를 일본어 버전으로 준비했다. 무엇보다 히트곡 '도원경'을 시작으로 '사슬'과 '저주인형'으로 이어지는 메들리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오늘부터 내 여자', '밀키웨이' 등 다양한 노래들로 무대를 구성했다.
3년반만의 기다림을 무대로 보여준 빅스는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는데 이렇게 보러 와줘서 정말 감사드린다. 팬분들을 만나니 힘이 된다"며 "행복했고, 앞으로도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일본 팬콘서트를 마친 빅스는 이어 오는 3월 5일 대만 디스페이스 타이베이(DSpace TAIPEI)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