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37만9535명·위중증 환자 0명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지역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97명을 기록, 누적 확진자가 37만9535명으로 늘었다.
29일 제주특별자치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제주도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97명이다. 주간 평균 일일 확진자 수는 304명이다.
주간 누적 확진자 수는 2128명으로 전주 대비 370명이 줄어드는 등 최근 감소세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주 설 연휴 기간 진단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신규 확진자 연령별 분포는 20세 미만 44명, 20~59세 168명, 60세 이상은 85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97.6%인 290명은 도내, 6명은 도외 감염이다. 해외발 감염자는 1명이다.
도내 병상 가동률은 25.76%이며, 위중증 환자는 0명이라고 방역당국은 전했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코로나19 증상 발생 시 진료를 받고 집에 머물며, 다른 사람과 접촉은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제주특별자치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제주도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97명이다. 주간 평균 일일 확진자 수는 304명이다.
주간 누적 확진자 수는 2128명으로 전주 대비 370명이 줄어드는 등 최근 감소세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주 설 연휴 기간 진단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신규 확진자 연령별 분포는 20세 미만 44명, 20~59세 168명, 60세 이상은 85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97.6%인 290명은 도내, 6명은 도외 감염이다. 해외발 감염자는 1명이다.
도내 병상 가동률은 25.76%이며, 위중증 환자는 0명이라고 방역당국은 전했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코로나19 증상 발생 시 진료를 받고 집에 머물며, 다른 사람과 접촉은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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