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지난 23일 충북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63명 더 나왔다.
24일 충북도가 집계한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207명, 충주 45명, 제천 26명, 옥천 22명, 진천 19명, 증평 13명, 영동 10명, 단양 8명, 보은 5명, 괴산·음성 각 4명이다.
유전자증폭 검사(PCR) 116명,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에서 247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319명)보다 44명 적고, 일주일 전인 16일(1032명)에 견줘 669명 줄었다.
재택 치료자는 3636명, 병원 치료는 9명이 받고 있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4만0924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1002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충북도가 집계한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207명, 충주 45명, 제천 26명, 옥천 22명, 진천 19명, 증평 13명, 영동 10명, 단양 8명, 보은 5명, 괴산·음성 각 4명이다.
유전자증폭 검사(PCR) 116명,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에서 247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319명)보다 44명 적고, 일주일 전인 16일(1032명)에 견줘 669명 줄었다.
재택 치료자는 3636명, 병원 치료는 9명이 받고 있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4만0924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100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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