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19 확진 397명 추가…병상 가동률 4.55%

기사등록 2023/01/19 11:22:02

지난 18일 기준 주간 평균 416명·누적 37만6342명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8일 제주도내에서 39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37만6342명이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20세 미만이 58명, 20~59세가 228명, 60세 이상이 111명이다. 거주지별로는 도내가 384명, 도외가 13명이다.

최근 1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를 나타내는 주간 평균은 18일 기준(12~18일) 416명이다. 전주(5~11일) 565명보다 149명이 줄었다.

이날 확진환자 사망이 1명 추가되며 도내 확진자 사망은 259명으로 늘었다. 기저질환자로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 중 17일 사망했다.

도내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은 4.55%다. 감염병 전담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는 준중환자 1명, 위중증 2명이다.

한편 제주지역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은 전체 인구(도민) 기준 ▲1차 87.4% ▲2차 86.6% ▲3차 65.0% ▲4차 14.0%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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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코로나19 확진 397명 추가…병상 가동률 4.55%

기사등록 2023/01/19 11:22: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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