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현장에 원스톱지원센터 설치·가동
지원내용·상담과 건의사항 전달·검토 수행
![[서울=뉴시스]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을 찾은 시민들 뒤로 영업 중인 음식점이 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11/06/NISI20221106_0019434832_web.jpg?rnd=20221106192319)
[서울=뉴시스]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을 찾은 시민들 뒤로 영업 중인 음식점이 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0·29 이태원 압사 참사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이태원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16일 현장 원스톱지원센터를 설치했다.
중기부, 용산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신용보증재단의 합동 원스톱지원센터가 출범한 것이다.
원스톱지원센터는 이태원 경영위기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정부·유관기관 지원내용에 대한 현장안내, 경영 관련 애로·건의사항에 대한 상담·답변, 애로·건의사항의 소관기관 전달·검토결과 답변 등 업무를 수행한다.
또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재해 중소기업 보증 등 정부 정책자금에 대한 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외 기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이에 대한 신청·상담도 제공한다.
원스톱지원센터는 중장기적으로 이태원 상권이 재건될 수 있도록 이태원 상인회 차원의 상권 활성화 활동을 지원하고 정부·유관기관 사업의 연계도 돕는다.
용산구청에서 발급하는 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도 신청기한과 신청가능지역이 확대될 예정이다. 확인증 발급은 19일부터 원스톱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원스톱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되는 애로·건의사항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강구해 실질적 대책을 만들겠다"며 "원스톱지원센터를 통해 이태원 상인분들의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기부, 용산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신용보증재단의 합동 원스톱지원센터가 출범한 것이다.
원스톱지원센터는 이태원 경영위기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정부·유관기관 지원내용에 대한 현장안내, 경영 관련 애로·건의사항에 대한 상담·답변, 애로·건의사항의 소관기관 전달·검토결과 답변 등 업무를 수행한다.
또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재해 중소기업 보증 등 정부 정책자금에 대한 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외 기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이에 대한 신청·상담도 제공한다.
원스톱지원센터는 중장기적으로 이태원 상권이 재건될 수 있도록 이태원 상인회 차원의 상권 활성화 활동을 지원하고 정부·유관기관 사업의 연계도 돕는다.
용산구청에서 발급하는 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도 신청기한과 신청가능지역이 확대될 예정이다. 확인증 발급은 19일부터 원스톱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원스톱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되는 애로·건의사항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강구해 실질적 대책을 만들겠다"며 "원스톱지원센터를 통해 이태원 상인분들의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