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3일 오전 2시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사거리 일대에서 정전사고가 나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 사고로 봉명동 일대 940가구와 봉명고등학교 등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
700가구는 오전 2시50분께, 나머지 240가구는 오전 7시38분께 복구됐다.
한전은 전신주 전선 파손에 따른 정전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봉명동 일대 940가구와 봉명고등학교 등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
700가구는 오전 2시50분께, 나머지 240가구는 오전 7시38분께 복구됐다.
한전은 전신주 전선 파손에 따른 정전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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