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즐겁게 건강 관리를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바람이 불며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주목받고 있다. 영양 균형이 잡힌 ‘건강한 맛’의 음식으로 건강 관리를 하면서도 먹는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집에서 한 끼를 해먹더라도 영양을 고려해 깐깐하게 식재료를 선택하는 소비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식품업계는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백설, 통밀밀가루
동서식품, 포스트 통보리 그래놀라
특히 보리가 41% 함유된 보리 후레이크의 바삭한 식감과 통보리 그래놀라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가 특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밥선생, 맞춤분도쌀
분도미는 현미에서 겨층을 제거한 정도에 따라 5분도미, 7분도미, 9분도미, 11분도미(백미) 등으로 다시 나뉘는데, 농업회사법인 열정농산에서 운영하는 밥선생은 현미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선택한 분도에 맞춰 당일도정해 제공하는 맞춤분도쌀을 판매 중이다.
특히 5분도미는 쌀 겨층의 절반만 벗겨 쌀눈이 남아 있도록 도정한 쌀로 현미 영양과 백미의 맛을 모두 충족해 인기를 끌고 있다.
CJ제일제당, 비건 다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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