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사진 = 안성시 제공)](https://img1.newsis.com/2023/01/06/NISI20230106_0001171015_web.jpg?rnd=20230106170010)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사진 = 안성시 제공)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6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2022~2023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대응추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디.
추가접종 대응 추진단은 임병주 부시장을 단장으로 상황총괄반, 홍보관리반, 이송반, 예방접종관리반 등 총 4개 팀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어르신들의 접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일부터 죽산면과 삼죽면을 시작으로 활동한다. 하루 2개 면씩 의료취약지역인 11개 면의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편의 제공과 함께 원스톱 접종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마을별 경로당을 현장 방문해 접종 홍보 및 현장예약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각 읍면동은 경로당 현장 방문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신청을 받는다.
접종은 해당 지역 보건지소에서 실시되며 접종백신으로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해 개발된 개량 백신(2가)이 사용된다.
임병주 부시장은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상황에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고령자 및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에게는 오미크론 대응 2가 백신을 활용한 동절기 추가접종이 절실히 필요하다” 며 “동절기 추가접종에 반드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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