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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아이브'가 '런닝맨'에 뜬다.
아이브는 9일 SBS TV 예능물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다. 멤버 장원영을 비롯해 안유진, 가을, 레이, 이서, 리즈 등 총 6명 모두 출연한다. 데뷔 후 첫 런닝맨 출연이며, MC 유재석 등과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29일 오후 6시20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새해 런닝맨 게스트 라인업은 화려하다. 15일 SBS TV 격투기 예능물 '순정파이터'의 추성훈과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가 출연한다. 22일에는 JTBC 종방극 '재벌집 막내아들'을 모티브로 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순양그룹 막내딸 '진화영' 역의 김신록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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