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19 확진 640명 추가…병상 가동률 19.7%

기사등록 2023/01/06 11:17:14

지난 5일 기준 주간 평균 693명·누적 37만119명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일 도내에서 64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37만119명이다.

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20세 미만이 106명, 20~59세가 379명, 60세 이상이 155명이다. 거주지별로는 도내가 621명, 도외가 17명, 해외 2명이다.

최근 1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를 나타내는 주간 평균은 5일 기준(12월20일~1월5일) 693명이다. 전주(12월23~29일) 635명보다 58명이, 2주전(12월15~21일) 633명보다는 60명이 많다.

이날 확진자 사망이 1명 추가되면서 지금까지 도내 확진자 사망은 245명으로 늘었다. 70대 기저질환자로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 중 사망했다.

도내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은 19.70%다. 감염병 전담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는 중등증 환자가 5명, 준중환자가 5명, 위중증이 2명이다.

한편 제주지역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은 전체 인구(도민) 기준 ▲1차 87.4% ▲2차 86.5% ▲3차 65.0% ▲4차 14.0%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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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코로나19 확진 640명 추가…병상 가동률 19.7%

기사등록 2023/01/06 11:17:1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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