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는 가수 장민호 팬클럽 대경민트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장민호 팬클럽 대경민트는 가수의 정규 2집 대박 기원과 함께 앨범 내 수록곡 희망열차처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해 희망 찬 기운을 전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장민호의 팬클럽 대경민트는 2021년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이웃을 돕기 위한 생일기념 성금 기부,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부, 울진 산불 성금 기부, 충청지역 수해 구호성금 기부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민호 팬클럽 대경민트는 가수의 정규 2집 대박 기원과 함께 앨범 내 수록곡 희망열차처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해 희망 찬 기운을 전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장민호의 팬클럽 대경민트는 2021년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이웃을 돕기 위한 생일기념 성금 기부,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부, 울진 산불 성금 기부, 충청지역 수해 구호성금 기부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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