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조엘 vs 알렉산더, 치열 대식가 대결…승자는?

기사등록 2022/12/28 11:14:59

[서울=뉴시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022.12.28.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022.12.28.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스웨덴 친구들이 '눈치 게임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29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웨덴 친구들의 강화도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적석사 낙조대에서 강화도 풍경을 만끽한 스웨덴 친구들은 배고픔에 이끌려 식당으로 향한다. 친구들은 이곳에서 바지락 칼국수와 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주문한다. 이어 조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등장한 칼국수를 참지 못하고 몰래 맛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조엘이 복귀한 후 본격적으로 식사를 시작한 친구들은 쉴 틈 없는 먹방을 선보인다. 얼큰하고 개운한 바지락 칼국수의 맛과 고기와 채소로 속이 꽉 찬 만두의 맛까지 든든하게 배를 채워간다. 친구들은 칼국수를 먹는 와중에도 만두가 사라지지 않는지 계속해서 만두 그릇을 살피며 신경전을 벌이기도.

급기야 조엘과 알렉산더는 '대식가' 타이틀을 두고 누가 더 많이 먹는지 경쟁을 벌인다. 빨리 먹고 많이 먹는 조엘과 마른 체구에 비해 끊임없이 음식을 흡입하는 알렉산더. 음식이 동날 때까지 펼쳐졌다는 이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어서와' 조엘 vs 알렉산더, 치열 대식가 대결…승자는?

기사등록 2022/12/28 11:14:5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